아기 침대 고르는대만 한 2달이 걸렷는데 주변에 엄마노리쓰는사람이 몇사람이나 있어서 결국 선택했어요!
일단 침대 들어와서 냄새가 안 나요!! 자작나무 향이 나긴 한데 심한 정도도 아니구요. 머리 아프지도 않아요! 저는 배달 오고 낮에 환기 조금 시키고 편백수 뿌려두고 아무것도 안 했어요. 사실 이것도 안 해도 될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그냥 했어요 ㅋㅋㅋ 옆에 가드도 천년 염색이라서 아이가 쭉쭉 빠는 것도 걱정 없어요! 이것저것 비교해보니 그래도 여기 아기가 쓰기에 제일 안심되는 거 같아서 결정했어요. 단도 낮아서 아기가 타넘는 일도 거의 없고 떨어질 일도 거의 없다하더라고요! 저는 둘째까지 생각이 있어서 일부러 두리 배두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