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째때 엄마노리침대 만족감이 좋아 둘째도 고민없이 또 구매하게 되었어요. 짜맞춤 조립이라서 각각의 지지대로 하중을 받치는 조립형 침대보다 안정감이 느껴져요.
2. 처음에 일룸 침대를 함께 고려했는데 난간의 높이가 높든 낮든 넘어갈 아이는 넘겠더라구요. 시각을 바꿔서 넘었을때 자기 신체 조절력을 바탕으로 덜 다치는 높이가 오히려 아이에게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실제로도 한번 아이가 경험하고 나서 그뒤로는 안넘더라구요. 또 잠잘때 뒹굴다 떨어진 적이 몇번 있었는데 옆에 러그나 매트 놓았더니 떨어져도 안전한 높이였던 것 같아요(물론 안떨어져야겠지만요)
3. 아무튼 엄마노리 침대 높이 등 구조 덕에 상대적으로 안심하고 이른 시기에 침대 분리수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물에 스며들기도 했는데 조금 색이 진해진 것 외엔 사용에 불편함도 없어 내구성도 튼튼하다고 느꼈어요
5. 무엇보다 전문설치기사님의 세세한 설치 덕에 아이 가구 만드는 업체의 노력과 정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방임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두 분이서 침대 옮기고 바로 한 분은 나가심)으로 조심히 작업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