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7살 되어서 혼자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서
맘에 담아두었던, 엄마노리침대로 구매했어요.
비슷하고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한 침대들과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엄마노리로 결정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침구도 함께 구매했는데 폭신하고 가볍고 너무 좋아요.
우리딸 꿀잠 예약이네요^^
둘째셋째 침대도 엄마노리로 구매하고 싶어요!^^
이쁜옷 걸어두면 너무 이뿌고 묵직해서 튼튼해요!! 주로 집에서 자주입는 파자마나 자주 꺼내 입는 외출복을 걸어놓으니 편하구요~ 서랍도 깊고 커서 내복이나 양말등 넉넉히 들어가요~ 아기가 서랍을 자꾸 열어 옷을 다 꺼내놀고그러네요ㅋ 아기옷 매장 같다고 본 지인이 그러더라구요~